'2009/01'에 해당되는 글 11

  1. 2009/01/21 08.11.30 결혼식 사진 정리. (1)
  2. 2009/01/20 한 남자의 몰락..
  3. 2009/01/06 퇴근 전 마지막 은꼬르 투척!
  4. 2009/01/06 최홍만 - 일본 현지 맹훈련중
  5. 2009/01/06 눈이 오면 군인들이 좋아합니다.
  6. 2009/01/06 나는 전철이다.
  7. 2009/01/05 티코의 압축률 (2)
  8. 2009/01/05 님은 이벤트에 당첨됬습니다.
  9. 2009/01/05 신개념 복합형 저장장치 (2)
  10. 2009/01/02 막장 드라마에 빠져들다. '아내의 유혹'

08.11.30 결혼식 사진 정리.


신부대기실에서.

신부 입장!!

신부 입장.

주례사.

혼인 서약.

하루 전날 부탁해서 급하게 사회봐준 오일오.

주례 봐주신 우일상운(주) 이동규 회장님.

식장 전경?! 저 스크린 생각 못하고 신랑이 너무 웃는다는 소리를 들었다 -,.-

버진 로드. 높고 길고.

주례사..

축가 듣는 중.

남성 4중창.

1부 끝나고 걸어 나오는 중.

1부와 2부사이에 마법사님 출현.

2부 입장중.

반지를 끼워줍니다.

이모부가 만들어주신 작품. 아직 제대로 감사하다고 말씀도 못드리고..

폐백중. 저거 다 받아버렸음 -_-; 5남 5녀..

업고 한바퀴 ㅋㅋ


평생 흔들림 없는 남편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울애기 허리가 잘록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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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몰락..



"나한테 이제 남은 건, 지금 타고 다니는 차 한 대 뿐이다."
5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클레멘타인>의 제작자 겸 주연배우인 이동준(Jun Lee)은 4년 전부터 기획해 온 이 영화 한 편에 자신의 모든것을 '올인'했다.
그러면서 그는 "영화가 성공하면 더 좋지만 실패해도 상관없다. 태권도 정신을 전달했다면 성공"이라며 담담한 심정을 토로했다.


2004년 5월 21일 영화는 개봉되었다.


2009년 까지 이어지는 '10점만점에 10점' 평점들!!

그러나 진실은..


낚시..



그리고 한 남자의 몰락.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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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전 마지막 은꼬르 투척!

팬티만 입은 글래머 입니다..

은꼬르인 만큼 보실분만 클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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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 일본 현지 맹훈련중



플레이포럼 사이트에서 보다가 리플이 확 와닿아서 ㅋㅋ

"링에서는 볼수 없는 전투적인 눈빛 "

크로캅과의 경기보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첫 대뷔때부터 바다하리에게 쓰러질때까지 그래도 그래도 하면서 쭉 응원해왔는데, 이렇게 연습하니 이길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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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면 군인들이 좋아합니다.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역 대기중인 말년 병장이던가,

우리나라 군인이 아닌가봐요. 아프리카 쪽에서 보내왔던가요-_-;



혹시 이게 근거자료임?!?!
 '야! 신난다' 만 붙으면 진짜 신나보이시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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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철이다.




나는 전설이다 패러디 .. 꽤 오래전에 본것같은데 ㅋㅋ


전철에 밀리지 않는 버스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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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코의 압축률



대각선에서 찍힌 사진이라 실제보다 더 많이 찌그러진것처럼 보이지만 뒷자석은 좀 위험할듯 ;;


끔찍한 압축률 .. 운전석 의자가 뒷유리로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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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이벤트에 당첨됬습니다.



웹서핑중 발견한 이미지.

이벤트 당첨인지 제재 조치인지 ㅋㅋ

초등학생의 소행일텐데 어린나이에 벌써 사기칠 작정이나 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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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복합형 저장장치




2008년 12월 출시 ....

신개념 -_-;; 좀 엽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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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에 빠져들다. '아내의 유혹'


말 그대로 막장 드라마다. 4일전인가 와이프가 보길레 곁눈질로 봤는데 내용이 참 -_-;
와이프 역시 그날 처음 보는거였고.. 앞 내용이 궁금하다해서 1편부터 다시 보는데 어제 44편까지 다 보고 말았다.
난 옆에서 딴짓하다가 드라마에 몰입해버림 ㅠㅠ

버림받은 현모양처[현모는 아닌가..] 장서희와 친구의 남편을 뺏는 김서형.
유혹에 넘어가 부인을 짚신짝 처럼 버리는 변우민과 사랑하던 여자라고 돌로 머리를 쳐도 용서해주는 은재오빠 최준용.
입양되어 들어온 오빠가 자기랑 결혼해주지 않는 다고 자살한 동생 등등..
개성이 강하다고 하기엔 너무 미쳐버린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보는내내 은재와 은재오빠 이 둘 병신ㅠㅠ 때문에 속이 답답했다.

드라마에 나오는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은 변우민의 동생뿐이다.
변우민의 아버지와 민여사는 극 초반에는 정상인인듯 하더니 갈수록 안드로메다로 가고있다.

뻔한 스토리지만 과정을 스토리의 진행이 빠르고 긴장감 넘치는 장서희와 김서형의 주도권 싸움?[김서형의 일방적인 공격]이 드라마에 빠져들게 만든다.

앞으로 남은건 장서희의 복수이지만, 해피앤딩보다는 베드앤딩이 더 어울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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